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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유빈이 꼽은 승부처는 18번홀 “갤러리 많을수록 힘이 나”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오히려 담담하게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다.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이 오히려 담담하게 최종 라운드를 맞이한다.

일본 선수들과 챔피언조에서 맞붙게 됐지만 특별한 전략 대신 자신이 준비한 플레이를 끝까지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장유빈은 12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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