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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맛비 피해 잇따라...1명 실종·6백여 명 대피

장맛비 피해 잇따라...1명 실종·6백여 명 대피

[앵커]

충청권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전국에서 주민 6백여 명이 대피했고, 경북 영주에서는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도로가 침수되는 등 시설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박기완 기자, 전국 호우 피해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어제부터 충청권을 중심으로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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