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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유총연맹 괴산지회-괴산호국원,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가 7일 국립괴산호국원과 보훈문화 확산 및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유총연맹 괴산지회-괴산호국원,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가 7일 국립괴산호국원과 보훈문화 확산 및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국립괴산호국원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가 7일 국립괴산호국원과 보훈문화 확산 및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국원 연제근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송석규 지회장, 강대원 원장 등 호국원 및 괴산지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호국원은 괴산지회의 참배 등 각종 부대 활동을 가용한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괴산지회는 호국원 내 자원봉사와 주요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다.

이날 괴산지회와 호국원은 나라사랑·안보현장 교육 공동 추진 협조 체제도 구축하는 등 호국보훈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사회 안보 의식 함양에 뜻을 함께한다.

송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 동참은 물론 나라 사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익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괴산지회와 협력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보훈 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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