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봉쇄 집회가 장기화하고 있는 서울 올림픽 경기장 내 입주 체육단체들이 오늘 경찰과 함께 내부 진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정치권 중재도, 엄정 대응하겠다던 정부의 담화 발표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황현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전 9시, 마스크를 쓴 10여 명이 경찰과 함께 경기장으로 향합니다.
노트북과 훈련 장비 등을
봉쇄 집회가 장기화하고 있는 서울 올림픽 경기장 내 입주 체육단체들이 오늘 경찰과 함께 내부 진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앵커]
봉쇄 집회가 장기화하고 있는 서울 올림픽 경기장 내 입주 체육단체들이 오늘 경찰과 함께 내부 진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정치권 중재도, 엄정 대응하겠다던 정부의 담화 발표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황현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전 9시, 마스크를 쓴 10여 명이 경찰과 함께 경기장으로 향합니다.
노트북과 훈련 장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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