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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입양인 지원 월드허그 코리아 창립총회…송채환 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월드허그 코리아(이사장 김평관)는 8일 오후 2~4시 100주년 기념교회 2별관 2층에서 창립총회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날 연예인 송채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입양인 지원 월드허그 코리아 창립총회…송채환 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월드허그 코리아(이사장 김평관)는 8일 오후 2~4시 100주년 기념교회 2별관 2층에서 창립총회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날 연예인 송채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단체 측은 월드허그 코리아가 입양인을 돕기 위해 미국 뉴욕에서 출범한 국제구호단체라고 소개했다. 지금까지 입양인의 권익 보호와 시민권 신청을 비롯해 법률·재정·의료 지원, 직업재활, 정착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창립총회에 이어 법인 설립 취지와 사업을 소개한다. 송씨의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한다. 국제입양과 입양인 정착 지원을 위한 향후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단체 측은 이번 창립총회를 월드허그 코리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소개했다.

전병선 선임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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