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전 경기도교육감은 사전투표 폐지와 공직선거법 개정 등을 요구한 국민동의 청원이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 국회 심사 요건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청원은 임 전 교육감과 6·3 지방선거 출마자 등이 지난달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추진 계획을 발표한 뒤 시민들이 참여하며 성립 요건을 갖췄습니다.
임 전 교육감은 국민보고회를 열고 여야 정당 지도부와 전문가들을 만나 청원 취지를 설명하는 등 후속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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