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혼합복식 최강자 임종훈-신유빈이 중국을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임종훈-신유빈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준결승 중국의 린스둥-콰이만과의 맞대결에서 1게임을 11-9로 가져왔다.
2022년 처음 호흡을 맞춘 임종훈-신유빈은 이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혼합복식 최강자 임종훈-신유빈이 중국을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혼합복식 최강자 임종훈-신유빈이 중국을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임종훈-신유빈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준결승 중국의 린스둥-콰이만과의 맞대결에서 1게임을 11-9로 가져왔다.
2022년 처음 호흡을 맞춘 임종훈-신유빈은 이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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