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임보열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30일 6대 비전 중 제 2 비전인 ‘초격차 경제도시 진천’의 핵심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진천군의 경제 성장은 군민과 기업이 함께 만든 자랑스러운 성과”라면서 “이 경제 엔진을 더 강하게 돌려 기업이 더 많이 오고, 청년이 더 많이 남고, 소상공인이 더 잘 사는 초격차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30년 행정 경험으로 쌓아온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세일즈 군수로서 국비·도비 확보를 극대화하겠다. 이월면 신월리 일원 ABC(AI·바이오·클린테크) 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하겠다”며 “이차전지·바이오 R&D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연구개발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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