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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퇴근시간이네!"...한일전 승리만큼 시원한 '전태풍 사이다'[AG 농구]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자농구 대표팀이 한일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일본 퇴근시간이네!"...한일전 승리만큼 시원한 '전태풍 사이다'[AG 농구]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자농구 대표팀이 한일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여기에 SBS 해설을 맡은 전태풍의 ‘사이다 발언’도 더해졌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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