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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일본 최초 노벨 생리의학상 도네가와 스스무 교수 별세

일본인 최초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도네가와 스스무 교수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일본 최초 노벨 생리의학상 도네가와 스스무 교수 별세

일본인 최초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도네가와 스스무 교수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그는 신체를 보호하는 면역체계의 요소인 항체가 어떻게 다양한 형태를 갖게 되는지를 밝혀낸 공로로 1987년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1939년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난 고인은 교토대학교 졸업 후 스위스 바젤 면역학연구소 등을 거쳐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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