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디지털 콘텐츠·문화예술 강좌 운영
인천시민·생활권자 무료 … 21일까지 선착순 접수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인천시민과 인천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시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하대(총장 조명우)는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인하대 캠퍼스’의 2026학년도 2학기 교육생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업은 24일부터 시작한다.
주요 강좌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Gemini 3.5 활용 디자인 전문가’ ‘중장년이 알아두면 평생 쓰는 AI 디지털 슈퍼 파워’ ‘쉬운 콘텐츠 만들기’ 등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분야로 구성됐다.
문화·교양 분야에서는 미술관을 주제로 한 예술기행과 성격유형을 활용한 향수 만들기, 오카리나 강좌 등을 진행한다.
인천시민이나 인천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인천시민대학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 신청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 평생교육원이나 인천시민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하대 평생교육원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시민라이프칼리지 인하대 캠퍼스를 맡아 2022년부터 미래기술과 인문철학 분야의 시민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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