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도시개발 이종웅(왼쪽) 대표와 뉴태양부동산중개법인 박병옥 대표. 김종진 기자 kjj1761@
“원수랑 이혼한 전 배우자한테만 권하는 게 지역주택조합이라면서요?”
부부는 이 같은 ‘셀프 디스(스스로 깎아내림)’로 시작할 만큼, 지주택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고, 일부 ‘불량’ 지주택에 대해서는 이 같은 사실을 일정
화인도시개발 이종웅(왼쪽) 대표와 뉴태양부동산중개법인 박병옥 대표.
화인도시개발 이종웅(왼쪽) 대표와 뉴태양부동산중개법인 박병옥 대표. 김종진 기자 kjj1761@
“원수랑 이혼한 전 배우자한테만 권하는 게 지역주택조합이라면서요?”
부부는 이 같은 ‘셀프 디스(스스로 깎아내림)’로 시작할 만큼, 지주택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고, 일부 ‘불량’ 지주택에 대해서는 이 같은 사실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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