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인터뷰] “원수에게만 권한다는 지주택, 정보 공유·소통으로 성공”

화인도시개발 이종웅(왼쪽) 대표와 뉴태양부동산중개법인 박병옥 대표.

[인터뷰] “원수에게만 권한다는 지주택, 정보 공유·소통으로 성공”

화인도시개발 이종웅(왼쪽) 대표와 뉴태양부동산중개법인 박병옥 대표. 김종진 기자 kjj1761@

“원수랑 이혼한 전 배우자한테만 권하는 게 지역주택조합이라면서요?”

부부는 이 같은 ‘셀프 디스(스스로 깎아내림)’로 시작할 만큼, 지주택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고, 일부 ‘불량’ 지주택에 대해서는 이 같은 사실을 일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