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엔데브게임즈에서 개발한 2D 액션 메트로배니아 ‘페이탈 클로’를 지난 26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지난해 11월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뒤 약 10개월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완성된 모습으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 나섰다.
페이탈 클로를 만든 김현철 엔데브게임즈 대표와 박정환 이사는 모두 KOG에서 10년 넘게
컴투스홀딩스는 엔데브게임즈에서 개발한 2D 액션 메트로배니아 ‘페이탈 클로’를 지난 26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지난해 11월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뒤 약 10개월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완성된 모습으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 나섰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엔데브게임즈에서 개발한 2D 액션 메트로배니아 ‘페이탈 클로’를 지난 26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지난해 11월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뒤 약 10개월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완성된 모습으로 글로벌 시장에 본격 나섰다.
페이탈 클로를 만든 김현철 엔데브게임즈 대표와 박정환 이사는 모두 KOG에서 1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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