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소수자의 인권 보장과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 확대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와 이에 반대하는 보수·기독교 단체의 맞불 시위가 인천 도심 한복판에서 동시에 열렸다. 물리적 충돌에 대비해 대규모 경찰 경력이 배치된 가운데 행사는 마찰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16일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광장에서는 '당신 곁의 무지개'를 주제로 '제9회 인천퀴어문
성 소수자의 인권 보장과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 확대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와 이에 반대하는 보수·기독교 단체의 맞불 시위가 인천 도심 한복판에서 동시에 열렸다. 물리적 충돌에 대비해 대규모 경찰 경력이 배치된 가운데 행사는 마찰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성 소수자의 인권 보장과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 확대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와 이에 반대하는 보수·기독교 단체의 맞불 시위가 인천 도심 한복판에서 동시에 열렸다. 물리적 충돌에 대비해 대규모 경찰 경력이 배치된 가운데 행사는 마찰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16일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광장에서는 '당신 곁의 무지개'를 주제로 '제9회 인천퀴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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