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인천시, 노후 어선 엔진 교체 등 40억원 규모 조업환경 개선 추진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인천시가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에 이어 조업환경 개선을... 높여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로 한 바 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4.6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천시, 노후 어선 엔진 교체 등 40억원 규모 조업환경 개선 추진

중동사태 유가 급등,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

어선원 보험료·구명조끼 등 지원 사업 6개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인천시가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에 이어 조업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 지원사업에 40억원을 투입한다.

인천시는 중동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노후 어선 엔진 교체·보험료·안전장비 등 지원

인천시청사. (사진 인천시)

시는 면세유 지원 확대와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업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병행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노후 어선 엔진 교체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지원(어선 12척)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장비 지원(114대) ▲어선원·어선 보험료 지원(어선 2275척) ▲구명조끼 보급(3739벌) ▲생분해 어구 보급(어선 51척) ▲소형어선 인양기 지원(2대) 등이다.

시 수산과 관계자는 "유류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 면세유 지원 확대는 물론, 어선사고 예방시스템과 보험, 안전장비 지원까지 병행해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게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서 지난 6일 유류비 상승으로 출어를 포기하거나 조업을 축소하는 사례가 늘자, 어업용 면세유 지원율과 연간 지원 한도를 높여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로 한 바 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4.6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김도윤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