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소방·방재 안전교육, AI 활용 관리 등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
인천시(시장 유정복)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7일 오후 1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비즈월드] 인천시(시장 유정복)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7일 오후 1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교육’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3월 6일 공동주택 지원 강화를 위해‘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관내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와 시, 군·구 담당 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효율적인 관리 업무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한다.
교육 과정은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소방·방재 안전교육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동주택 관리 ▲2026년 2월 개정된 인천광역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의 주요 개정 사항 및 준수사항 해설 등이 포함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9일까지 인천시 공동주택통합포털‘온-아파트(https://www.on-apt.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세부 사항도 해당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명진 인천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주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보다 투명하고 스마트한 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즈월드=정재훈 기자 / zprki@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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