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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TV] 굴포천 생태하천-국가하천 연결부 찌꺼기로 악취 발생··· 부...

이상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앵커였습니다. ※ 이 영상은 AI 프로그램 ChatGPT를 이용해 기사를 뉴스 브리핑 대본으로 만들고 일레븐랩스 음성 AI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기자 : 인천투데이 이형성 기자 앵커...

[인천TV] 굴포천 생태하천-국가하천 연결부 찌꺼기로 악취 발생··· 부...

인천투데이=홍지은 PD |

[앵커 -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기자]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 소하천과 국가하천을 잇는 연결부에 하수 찌꺼기로 악취·수질 오염이 발생해 부평구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구는 지난 11일 악취 방지 등 환경개선을 위해 ‘굴포천 일원 하수암거 준설 공사’ 입찰 공고를 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하수암거’는 땅 밑으로 낸 물이 흐르는 관로를 말하며, ‘준설’은 퇴적물·이물질 등을 파내는 작업을 말합니다.

굴포천은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에 이르는 약 1.53km 구간 생태하천 복원구간 소하천과 부평구청 앞에서 김포 고촌읍 한강 합류점에 이르는 약 15.31km 구간 국가하천으로 나뉩니다.

지난해 12월 굴포천 생태하천 소하천이 복원이 완료되고, 부천 소재 굴포하수처리장이 정화한 재이용수가 소하천을 지나 국가하천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2월 말 부평구청 앞 국가하천이 시작되는 부분에 악취와 수질 오염이 발생했다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이에 구는 현장 확인 결과 겨울 저수온에도 불구하고 육안으로 확인되는 수질 악화와 부패 현상이 관찰됐다고 전했습니다.

굴포천 소하천과 국가하천을 잇는 연결부인 하수암거에 있던 찌꺼기가 국가하천으로 유입되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12일 '인천투데이'가 해당 지역을 방문해본 결과, 국가하천이 시작되는 유속이 빠른 중앙 부분 양옆의 퇴적물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천 인근에선 악취도 느껴졌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하천 찌꺼기 관리 전문 업체 관계자는 “언론보도와 구 입찰공고를 보고 현장을 한번 와봤는데 퇴적물과 악취를 확인했다”며 “겨울철임에도 악취가 나는데 기온이 오르면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는 악취를 완화하고 퇴적물을 걷어내기 위해 하수암거 준설공사를 3월 내 실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11일부터 구는 굴포천 일원 하수암거 준설 공사 입찰 공고를 내고 공사를 진행할 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구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하수처리장에서 공급되는 재이용수와 소하천에는 문제가 없지만, 소하천과 국가하천을 잇는 연결부인 하수암거의 찌꺼기가 국가하천으로 흘러드는 것”이라며 “3월 중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준설 공사 후에는 국가하천으로 유입된 찌꺼기를 걷어내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상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앵커였습니다.

※ 이 영상은 AI 프로그램 ChatGPT를 이용해 기사를 뉴스 브리핑 대본으로 만들고 일레븐랩스 음성 AI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기자 : 인천투데이 이형성 기자

앵커 : 인천투데이 인투아이(INTO-AI) 앵커

편집 : 인천투데이 홍지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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