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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TP, 지역 산업 생태계 확대 위한 지역특화 프로젝트 개최

인천TP는 현재 모빌리티 산업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 1.0'과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산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2.0'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핵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망 기업 육성에 속도를...

인천TP, 지역 산업 생태계 확대 위한 지역특화 프로젝트 개최

레전드50+ 지원기관 실무 협의회 현장/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참여기업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인천TP는 16일 ‘레전드 50+’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기관 실무 협의회를 열고, 참여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지역 중소기업 지원 기관이 참석했다. 기관들은 각종 정책 자금과 기술·보증·판로 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레전드 50+’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의 산업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참석자들은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자금·기술·판로 등 분야별 협업을 강화해 지원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기관 간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체계를 상시화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인천TP는 현재 모빌리티 산업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 1.0’과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산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2.0’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핵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망 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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