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미추홀타워 전경 / 사진제공=인천TP
인천테크노파크가 반도체 후공정 분야 기업의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인천TP는 ‘반도체 후공정산업 R&D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후공정 소부장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본사나 공장,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반도체 후공정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12월까지 사업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기술사업화 전 과정에 걸쳐 있다. 시험과 성능평가, 인증 획득, 특허 출원과 등록, 기술이전 수수료 등이 포함된다.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와 정부 연구개발 과제 참여 시 필요한 기업 부담금도 지원 항목에 들어간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다.
신청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시스템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녹색반도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