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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발칵 뒤집은 ‘사람 다리’... 요양병원 병실서 무슨 일이

19일 오후 1시쯤 찾아간 인천 중구 Y요양병원. 1층 안내데스크엔 ‘입원이 가능한지’ 등을 확인하는 문의 전화가 계속 오고 있었다. 2005년 문을 연 이 요양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1명, 외과 전문의 1명과 한의사 2명, 간호사 7명, 간호조무사 14명이 일하고 있다.

19일 오후 1시쯤 찾아간 인천 중구 Y요양병원. 1층 안내데스크엔 ‘입원이 가능한지’ 등을 확인하는 문의 전화가 계속 오고 있었다. 2005년 문을 연 이 요양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1명, 외과 전문의 1명과 한의사 2명, 간호사 7명, 간호조무사 14명이 일하고 있다. 8층 건물 중 5개 층을 사용하면서 118개 병상 외에 물리치료실, 방사선실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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