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인애복지재단 설립 80주년 기념식‘에서 강기윤 창원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인애복지재단이 설립 80주년을 맞아 지역 복지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창원특례시는 재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애복지재단이 설립 80주년을 맞아 지역 복지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창원특례시는 재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8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인애복지재단 설립 80주년 기념식‘에서 강기윤 창원시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인애복지재단이 설립 80주년을 맞아 지역 복지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창원특례시는 재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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