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IR는 9일 광해관리본부장으로 양인재 기술연구원 분석평가실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사진=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9일 신임 광해관리본부장(상임이사)으로 양인재 전 기술연구원 분석평가처장을 임명했다.
양 본부장은 지난 2일 2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서울대 지질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대엔지니어링·삼보기술단·대한콘설탄트를 거쳐 2006년 한국광해광업공단에 입사했다.
강원도 건설기술 심의위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발생석면영향조사 검토위원, 국가기술표준원 산업표준시의회 분석 기술심의회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신기술과 AI기반의 국민 안전 최우선 △광해사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 창출 △데이터 기반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해광업공단은 2021년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광물자원공사를 합병해 만든 조직이다.
양인재 신임 광해관리본부장. 사진=한국광해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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