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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구 52만 소국도 갔는데…' 韓, 31%까지 떨어진 32강 확률…상대는 독일 아닌 벨기에 확정

인구가 불과 52만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가 첫 월드컵 출전에서 조별 리그를 자력으로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른 나라들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한국으로서는 부러울 수밖에 없다.

이번 월드컵 최고 스타로 꼽히는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연합뉴스

인구가 불과 52만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가 첫 월드컵 출전에서 조별 리그를 자력으로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른 나라들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한국으로서는 부러울 수밖에 없다.

카보베르데는 미국 27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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