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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문화관광재단, 지역상생 및 특성화고 발전 지원 업무협약

참여하고, AI 웹드라마 제작 및 서동축제 썸 퍼레이드, 홍보부스 참여 등 재단의 창의적 사업에도 함께... 무궁무진하다"며 "AI 웹드라마 제작,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양한 사업에서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익산문화관광재단, 지역상생 및 특성화고 발전 지원 업무협약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과 진경여자고등학교(학교장 유선희)는 2일 ‘지역상생 및 특성화고 발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과 진경여자고등학교(학교장 유선희)는 2일 익산문화관광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상생 및 특성화고 발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직업교육의 내실화 및 우수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 산업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의 홍보 협력 및 직업교육 과정 개발에 대한 자문·교류 ▲지역 문화·관광 관련 사업의 공동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특성화고 발전 협의체·공동 참여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익산이 보유한 문화·예술·역사·관광 콘텐츠 홍보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AI 웹드라마 제작 및 서동축제 썸 퍼레이드, 홍보부스 참여 등 재단의 창의적 사업에도 함께 협력하는 등 다양한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유선희 진경여자고등학교 교장은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접 확인하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를 얻고 익산에서의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재단과 함께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만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창의적이고 트렌디한 것을 추구하는 재단과 활기찬 진경여고 학생들이 서로 협력한다면 윈윈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다”며 “AI 웹드라마 제작,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양한 사업에서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상생의 실질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김현주 기자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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