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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교수진·의료인·청년엄마 등 적극 지지선언

특히, '청년 비빌언덕 프로젝트', 청년기금 조성, 무안반도 통합 결단, AI 데이터센터·해상풍력 등 미래산업 전략을 근거로 정책 실행력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 보건의료 전문가인 물리치료사들은 "초고령사회 속에서...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교수진·의료인·청년엄마 등 적극 지지선언

이호균 중심 ‘확산형 지지’ 형성, 각계각층 지지선언 잇따라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에 대해 교수.의료인.청년엄마 등 500여명이 잇따라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사진=이호균 예비후보 선거 캠프)

오는 6.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목포시장 선거를 앞두고 이호균 예비후보에 대해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며 선거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25일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따르면 최근 목포지역 전·현직 대학교수 136인을 비롯 목포과학대학교 방사선과 동문 225인, 물리치료사, 청년엄마 등 3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익따라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후보 선거 캠프는 이호균 후보를 중심으로 한 ‘확산형 지지 기반’이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교수단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인물 선택이 아니라 정체된 목포를 바꾸고 서남권 핵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며, “구체적인 정책 비전과 헌신을 갖춘 준비된 정책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특히, ‘청년 비빌언덕 프로젝트’, 청년기금 조성, 무안반도 통합 결단, AI 데이터센터·해상풍력 등 미래산업 전략을 근거로 정책 실행력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

보건의료 전문가인 물리치료사들은 “초고령사회 속에서 지역 기반 예방·재활 정책이 절실하다”며, 방문재활, 건강관리 체계 구축 등 6대 정책 과제를 제안하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또한 목포과학대학교 방사선과 동문 225인은 “총장 재직 시절 급여를 장학금으로 기부하며 학생을 끝까지 지켜낸 리더십을 확인했다”며, “위기에 처한 목포를 맡길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청년엄마들의 지지 선언도 이어지며 청년과 부모 세대를 아우르는 지지 기반 역시 확장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특정 계층이 아닌 교수, 의료인, 청년층까지 지지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선거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호균 예비후보는 “각 분야에서 헌신해온 분들의 지지는 큰 책임으로 다가온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 정책으로 평가받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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