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프랑스] 20분 단위로 짜인 오차 없는 '시스템'
관광청·지자체·민간이 이룬 '원팀'…韓 관광 짚어봐야
이어 1800여 명이 집결한 '오세아니스'(OcéaNice) 공식 만찬에서는 17개 프랑스 와이너리가 직접 부스를 차려 시음을 진행했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프랑스 13개 지역의 특색을 몰입형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랑데부 프랑스] 20분 단위로 짜인 오차 없는 '시스템'
관광청·지자체·민간이 이룬 '원팀'…韓 관광 짚어봐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