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백 전 전북일보 편집국장·주필이자 전라일보 초대 사장이 24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고인은 1954년 연합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동화통신 등을 거쳐 전북일보에서 정치부장과 편집국장, 주필 등을 지냈다. 이후 1988년 창간한 전라일보의 초대 발행인 겸 사장을 맡으며 전북 언론에 족적을 남겼다.
1929년 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이
이치백 전 전북일보 편집국장·주필이자 전라일보 초대 사장이 24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이치백 전 전북일보 편집국장·주필이자 전라일보 초대 사장이 24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고인은 1954년 연합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동화통신 등을 거쳐 전북일보에서 정치부장과 편집국장, 주필 등을 지냈다. 이후 1988년 창간한 전라일보의 초대 발행인 겸 사장을 맡으며 전북 언론에 족적을 남겼다.
1929년 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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