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양 살인사건’의 피해자 고(故) 이채원(당시 17)양의 부모가 가해자 장윤기(23)씨에게 법정최고형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더불어 이양 부모는 광주 경찰들이 조직적으로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 신뢰를 잃은 기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엎고 전면 재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양 부모와 고 이채원학생추모모임은 13일 오전 광
‘이채원양 살인사건’의 피해자 고(故) 이채원(당시 17)양의 부모가 가해자 장윤기(23)씨에게 법정최고형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채원양 살인사건’의 피해자 고(故) 이채원(당시 17)양의 부모가 가해자 장윤기(23)씨에게 법정최고형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더불어 이양 부모는 광주 경찰들이 조직적으로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 신뢰를 잃은 기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엎고 전면 재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양 부모와 고 이채원학생추모모임은 13일 오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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