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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진훈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5호 공약 '사각지대 제로 복지' 발표

먼저 어르신 복지를 위해 AI 센서와 로봇 기술을 도입해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실시간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또 경로당 점심 식사 지원과 목욕탕 경로 셔틀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이진훈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5호 공약 '사각지대 제로 복지' 발표

노인·여성·장애인 아우르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

AI 기술 활용한 고독사 예방 등 포함

이진훈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이진훈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섯 번째 공약으로 ‘사각지대 제로 복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오늘(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자치의 존재 이유는 주민의 삶을 지키는 데 있다”며, “수성구 예산의 상당 부분이 복지에 투입되는 만큼 단순한 예산 확대를 넘어 소외되는 이가 없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공약은 크게 노인, 여성·가족, 장애인 세 분야로 나뉩니다.

먼저 어르신 복지를 위해 AI 센서와 로봇 기술을 도입해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실시간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또 경로당 점심 식사 지원과 목욕탕 경로 셔틀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여성과 가족을 위해서는 현재 8개소인 마을 돌봄 시설을 12개소로 확대해 돌봄 공백을 메우고, 경력 보유 여성을 위한 전용 일자리 사업단을 신설해 경제 활동 재개를 돕기로 했습니다.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는 긴급 상황 시 이용할 수 있는 일시 보호 기능을 자립지원센터에 도입하고, IT 기업과 연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치를 지원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진훈 예비후보는 “복지는 선택이 아닌 시민의 기본권”이라며, “노인과 여성, 장애인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정되고 따뜻한 수성구 공동체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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