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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지연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장 재선…“노인이 존경받고 베푸는 지역사회 만들 것”

이지연 대한노인회 서울 중랑구지회장이 제13대 지회장에 재선되며 앞으로 4년간 중랑구 노인복지를 다시 이끌게 됐다.

이지연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장 재선…“노인이 존경받고 베푸는 지역사회 만들 것”

▲ 이지연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장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지연 대한노인회 서울 중랑구지회장이 제13대 지회장에 재선되며 앞으로 4년간 중랑구 노인복지를 다시 이끌게 됐다.

중랑구지회는 제12대 지회장 임기 만료에 따라 선거 절차를 진행한 결과,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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