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9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원을 투입…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
이종배 의원(국민의힘·충북 충주)은 26일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공모에서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는 이 의원이 지난해부터 꾸준히 산업부에 예산 배정을 요청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이에 따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자 증가 수요를 반영한 ‘의료기기 산업 육성’ 및 강화된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는 제조공정 실증데이터 정립을 통해 충주가 데이터 기반 첨단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
산업부와 충북도, 충주시는 국비 98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원을 5년간 투입해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AI 기반 영상진단)~치료(인체삽입형 의료기기)~재활(디지털치료기기) 과정을 연계한 수요기업 맞춤형 전주기 기술지원 플랫폼 구축한다.
이종배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충주시가 데이터기반 첨단 바이오산업의 도약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에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종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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