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 시민단체 신자유연대가 영화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 씨의 집 앞에 집회 신고를 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성북동 집앞에 집회신고 완료"라고 쓰고 집회신고서 사진을 올렸다. 신고서를 보면 집회신고 기간은 오는 3일에서 이달 말까지다. 신고인원은 20명, 집회 시작시간은
보수 성향 시민단체 신자유연대가 영화 주연 배우 유해진 씨의 집 앞에 집회 신고를 냈다.
보수 성향 시민단체 신자유연대가 영화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 씨의 집 앞에 집회 신고를 냈다.
김상진 신자유연대 대표는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성북동 집앞에 집회신고 완료"라고 쓰고 집회신고서 사진을 올렸다. 신고서를 보면 집회신고 기간은 오는 3일에서 이달 말까지다. 신고인원은 20명, 집회 시작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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