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한 더불어민주당 동남4군지역위원장.
이재한 더불어민주당 동남4군지역위원장(사진)이 충북도 정무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될 전망이다.
5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정무특보로 충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인 이 지역위원장을 낙점, 임명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정무특보는 지방전문임기제 가급(2급 상당)으로 충북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도지사의 정책 결정과 대외협력, 소통을 보좌하는 역할을 한다.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 체제를 운용 중인 충북도에서는 정부, 국회, 정당, 경제단체, 시민단체, 언론 등 정치적 업무와 관련한 사항을 사실상 총괄한다.
이 지역위원장은 충북 옥천 출신으로 서울 오산고, 세인트존스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한용산업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지냈다.
/배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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