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증평군 광역의원·기초의원 및 비례대표 예비후보들과 함께 증평군 충혼탑 찾아 "4.19혁명 희생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국민주권과 민주주의 가치 계승" 다짐...증평군 민주당 6.3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정책간담회도 진행..."하나 된 팀으로 6.3 지방선거 승리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19일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증평군 충혼탑에서 민주당 증평군 광역의원·기초의원 및 비례대표 예비후보들과 함께 4.19혁명 정신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재영 후보가 묵념을 하고 있다. / 이재영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19일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증평군 충혼탑에서 민주당 증평군 광역의원·기초의원 및 비례대표 예비후보들과 함께 4.19혁명 정신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했다.
이번 참배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4.19혁명 희생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국민주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하겠다는 다짐으로 진행됐다.
이재영 후보는 “4.19혁명은 시민과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지켜낸 대한민국의 역사적 사건이라”면서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는 수많은 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이러한 민주주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의 균형발전과 군민이 주인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군민과 함께 증평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재영 후보는 충혼탑 참배 후 참석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주적인 참여와 군민의 선택을 통해 증평 발전 정책을 추진하겠다”면서 “전 군민이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핵심 공약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와 공유의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19일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증평군 충혼탑에서 민주당 증평군 광역의원·기초의원 및 비례대표 예비후보들과 함께 4.19혁명 정신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재영 후보가 헌화를 하고 있다. / 이재영 예비후보 제공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된 공약의 주요 내용은 ▲ AI 기반 ‘스마트 돌봄도시 증평’ 구축 ▲ 증평 스마트 컴팩트 시티 조성 ▲ 군민 생활 체감 경제 정책 추진 등이다.
이재영 후보는 AI 기반 ‘스마트 돌봄도시 증평’ 구축과 관련하여 “노인·아동·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스마트 기술과 지역 돌봄 체계를 결합한 통합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돌봄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이재영 후보는 증평 스마트 컴팩트 시티 조성과 관련하여 “첨단 산업과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도시 구조를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정주 환경 개선을 동시에 공평한 기회를 이루는 미래 도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후보는 군민 생활 체감 경제 정책 추진과 관련하여 “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지원·생활 교통 확대·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경제적으로 공평한 생활 밀착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이재영 후보는 “증평의 발전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민주적인 방법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면서 “4.19혁명의 정신처럼 군민이 주인인 군정, 군민과 함께 결정하는 행정을 통해 증평의 더 큰 미래를 이루겠다”고 역설했다.
이재영 후보는 끝으로 “참여한 증평군 민주당 도의원·군의원 및 비례대표 예비후보들과 함께 충북 발전과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위한 원팀으로 노력하겠다”면서 “군민의 뜻을 받들어 책임 있는 정치와 성과로 증평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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