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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장섭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관료 출신 시장은 이제 그만…청주, 변화...

그 도시에 특화돼 있는 것이 오송의 바이오, 오창의 2차전지, 반도체 중심으로 하는 IT산업들, 이렇게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우리 대기업들에게 토지를 제공한다든지 이런 방식을 통해서 대기업 사업장이 유치가...

이장섭 민주당 청주시장 후보 "관료 출신 시장은 이제 그만…청주, 변화...

□출연 :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진행 : 조성현 기자

□프로그램 : [청주BBS 충북저널 967/ 4월 28일(화) 8:30~08:54(24분)

□인터뷰 시간 : 08:40 ~ 08:52

□주파수 : 청주 FM 96.7MHz 충주FM 106.7MHz

(지난 방송 다시 듣기는 BBS청주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 본 인터뷰 내용을 기사에 인용하거나 방송에 사용시 청주BBS '충북저널967' 프로그램명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이호상 : 이장섭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이 후보님 나와 계시죠. 안녕하십니까?

▶ 이장섭 : 안녕하세요. 이장섭입니다.

▷ 이호상 : 후보님, 지금은 어디서 선거운동하고 계십니까?

▶ 이장섭 : 저 복대동 공단 입구예요. 아침 출근 인사하고 있습니다.

▷ 이호상 : 거리 인사하셨군요. 분위기 어떻습니까?

▶ 이장섭 : 요즘에는 분위기가 굉장히 괜찮습니다. 거리에서 많은 시민들이 손도 흔들어 주시고 창문 열어서 화이팅도 외쳐주셔서 제가 거리에서 인사하는 게 아주 즐겁고 힘이 좋습니다.

▷ 이호상 : 자신 있으시군요.

▶ 이장섭 : 국민들 분위기가 아무래도 저희 민주당 후보들에게, 또 민주당에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에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이 이제 제대로 좀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것 같다”, 그리고 “민주당 후보들이 정말 잘해 봐라.” 보내주시는 응원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 이호상 : 알겠습니다. 최종 후보로 공천장을 거머쥐면서 첫 공식 일정이 청주 상공회의소를 찾으셨더라고요. 상공회의소를 찾으셨던 게 지역 상공인들과 직접 만나서 여러 가지 의견을 청취해 보시려고 했던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 이장섭 :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 속담에도 ‘곳간에서 인심 난다.’ 이런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곳간이 풍성해져야 가족 구성원들 간에 평화롭기도 하고 든든하지요. 시민이 행복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그래서 저는 청주의 경제 파이를 좀 많이 키워야 된다. 시장으로서 다른 여러 가지 행정적인 일들이 있겠습니다만, 가장 우선적으로 봐야 하는 것이 경제적 파이를 키워야 이것을 시민들을 위해서 나눌 수도 있고,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 시설들을 갖출 수 있고 프로그램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경제적인 측면들, 경제인들이 기업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하고요. 또 제가 아주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대기업 사업장 5개를 유치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최근에 반도체 경기 슈퍼사이클이라고 하죠. 호황 때문에 SK하이닉스가 지방세를 올해만 하더라도 한 3천억 낸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향후에 3년~4년동안 이 반도체 경기가 간다고 하면, 1조 원이 넘는 세수가 걷히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여러 가지 시설들을 갖출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반도체 경기가 조금 꺾이면 다른 바이오산업 경기가 갈 수도 있고, 2차 산업이 흥할 수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짜서 그때마다 호황이 있는 산업들이 청주시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고 싶어서 한 5개쯤 대기업 사업장이 더 들어오면 그런 포트폴리오가 완성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서 저는 상징적으로 상공회의소를 첫 방문지로 선택을 했고, 청주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 경제적으로 부유한 도시로 만들어 보겠다는 제 시장 후보로서의 의지를 표명하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 이호상 : 알겠습니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말’ 저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말인데 기업 하기 좋은 부자 도시 청주. 경제의 파이를 좀 키워보겠다는 말씀. 그런 의미에서 상공회의소를 찾았다는 말씀 전해 주셨는데요. 경선에서 함께 경쟁했던 박완희 후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박완희 후보와 원팀 구성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회동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좀 잘 구성이 됩니까? 박완희 후보의 도움을 좀 받으셔야 될 것 같은데요.

▶ 이장섭 : 박완희 후보 정말 감사한 것이 경선이 끝나고 그다음 날 바로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어요. 그래서 정말 쉽지 않은 결단인데, 털고 일어나는 것이 쉽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저희 캠프에 와서 손 들어주시고 앞으로 원 팀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 표명도 해 주셨죠. 그리고 저희가 애초에 6명 후보가 경쟁을 했었습니다.

▷ 이호상 : 그렇죠.

▶ 이장섭 : 바로 오늘 이분들이 다 모여서 칼국수 회동을 해요. 그래서 칼국수 먹어가면서 우리 청주시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어떻게 힘을 모을 것인가, 원팀으로 민주당 후보가 원 팀으로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에 의견을 모으기로 했어요. 물론 허창원 후보가 개인 일정으로 다 참석 못 하셔서 5명의 후보가 모이기는 합니다마는, 뜻은 6명 후보가 하나로 모아서 청주 시민들을 위해서 우리 민주당이 멸사봉공하겠다. 이런 의미의 회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 이호상 : 탈락한 모든 후보들이 함께 만나서, 원팀 구성을 해서 시너지를 내보겠다는 말씀. 상대당 얘기도 좀 해볼게요. 후보님, 국민의힘 후보가 어제 이범석 현 청주시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요. 현재 서승우 예비후보와 본 경선을 치르게 되는데, 어떻게 보고 계시고 이장섭 후보께서는 누가 더 해볼 만한 상대로 보시나요?

▶ 이장섭 : 상대 당 후보가 누가 되든 두 분이 좀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저한테 유불리는 크게 없습니다마는 우리 상대 당 후보의 특징들이 전문 행정관료 출신이세요. 두 분들이 그래서 행정에 관해서는 훌륭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러나 현대 지방자치단체장, 즉 시장이라는 역할이 행정을 하는 단순히 정해진 예산과 정해진 정책, 그리고 정해진 규칙에 의해서 집행을 하는 이런 행정 능력 이상을 요구하고 있죠. 실제로 청주시의 미래 비전을 만들고, 청주시만의 발전 전략을 만들어서 중앙정부와 협상을 하고 그것들을 실행하는 능력들. 그래서 크게 보면 청주시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들이 굉장히 중요할 거라고 보여지고요. 그 부분은 행정에 갖춰진 시야, 내지는 갖춰진 울타리를 뛰어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간에 여야를 불문하고 청주시의 대부분의 시장님, 한 분을 빼고 대부분의 시장님이 전문 행정관료 출신들이었죠. 이제는 좀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보이고 그래서 어느 분이 되든지 간에 행정의 틀을 벗어나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민주당의 후보인 이장섭과는 차이가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해봅니다.

▷ 이호상 : 후보님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정리를 좀 해 본다면, 지금까지 청주 시장은 모두가 관료 출신 아니었느냐. 이제는 좀 관료 출신이 싫다. 이 말씀으로 저는 해석이 되고요. 또 누구든 나와라. 서승우 후보든 이범석 후보든 나와라. 자신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 이장섭 : 뭐 그렇게 해석했으면요.

▷ 이호상 : 저는 그렇게 해석을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앞서 이 후보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이재명 대통령 잘하고 계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선거 사무실 캠프 사무실의 대형 현수막에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과 이장섭 후보께서 함께 한 사진이 걸려 있는 걸 제가 봤거든요.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오히려 부담일 수 있는 거고요. 일각에서는 또 너무 이재명 대통령 인기에 편승해서 외부 효과를 누리려고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비판도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 이장섭 : 그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누가 뭐라고 해도 너무 잘하고 있다는 것들이 국민 여론조사나 모든 걸 통해서 나오는 현상들이고요. 사실은 우리 경제나 우리 증시가 이렇게 좋을 수 없는 외부적 조건들이 많지 않습니까? 우크라이나 전쟁부터 시작해서 지금 중동 전쟁까지 외부적 조건들이 좋지 않고, 국내 내부도 그렇게 좋은 경제 환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권이 바뀌고 나서 모든 지표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어요. 그런데 전쟁만 아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요. 또 정부를 이끌어가는 추진 능력이라든지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챙기는 다양한 경험들, 지식들,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민망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후보인 제 입장에서도 그 부분들을 좀 따라 하고 싶고, 배우고 싶고 이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 인터뷰에서도 제가 시장이 된다면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공개했던 방식으로 청주시 간부 회의도 좀 공개해서 시민들에게 궁금했던 것도 풀어드리고 시정에 대한 이해 폭도 좀 넓혔으면 한다. 이런 것 때문에 제가 좀 이재명 대통령을 따라 하기를 좀 하겠다. 또 경제와 관련해서 소상공인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소비 쿠폰이라든지 민생 지원금 이런 부분도 좀 따라 해서 우리 청주시도 대한민국의 발전 폭에 맞춰서 같이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서 일부 왜 따라하냐? 이럴 수 있겠는데, 좋은 거는 따라 해야죠. 저보다 훨씬 능력 있는 대통령이시기 때문에 저는 개의치 않고 많이 따라 하면서 청주의 발전을 도모해 보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이호상 : 여러분께서는 지금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 이장섭 후보와 만나고 계시는데요. 후보님, 충북 도지사 후보로 신용한 후보가 확정이 됐지 않습니까? 충청북도 전체의 절반 이상 유권자가 우리 청주시에 있고 말이죠.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신용한 도지사 후보와의 러닝메이트 효과, 어떻게 보십니까?

▶ 이장섭 : 저보다도 대통령께서 우리 신용한 도지사 후보님을 많이 관심 갖고 밀어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주시가 잘되려면 중앙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고 우리 신용한 후보가 우리 당의 인재 영입 케이스로 들어오신 분이고 해서, 중앙과의 소통 측면에서는 꽤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청주시도 그동안에 청주시와 도가 일정하게 시너지 효과를 못 내왔던 것,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 관계도 그렇게 좋지 않아서 각자도생하고자 하니까 여러 가지 투자 효과도 중복되기도 하고 이렇게 안 좋았었죠. 저는 그런 부분들을 반면교사 삼아서 신용한 후보의 중앙정부와의 소통 능력, 네트워크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정치가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윈윈하는 그런 전략을 우리 신용한 후보님하고 유지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좋은 러닝메이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호상 : 신용한 후보와 협업하겠다는 말씀. 공약을 짚어보려고 하는데, 핵심 비전으로 이 후보님 ‘경제 대전환, 시민 대도약’을 꼽았습니다. 좀 포괄적이기는 합니다마는 ‘반도체 바이오 중심 청주 북서 벨트 구축’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담고 있습니까?

▶ 이장섭 : 청주가 100만을 바라보는 도시이고 그것들을 이뤄야 되는데 이것이 출생률만 가지고는 어렵죠. 지난해에도 5천 명 정도 출생률이 증가됐었는데 그렇게 봐도 10년~20년 걸려야 10만을 넘어가기 때문에 저는 외부에서 인구가 유입돼야 된다. 그렇게 보면 청주를 어느 곳을 축으로 해서 발전시켜야 되는가, 산업과 인구, 그리고 정주 여건이 맞는 지역은 북서부 벨트, 즉 오창, 옥산, 오송을 연결하는 여기에 새로운 발전 축을 만들어야 되겠다. 거의 신도시 개념으로, 제 생각으로는 합쳐서 30만 정도의 인구가 거주할 수 있는 산업과 정주 여건을 갖춘 그런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보죠. 그 도시에 특화돼 있는 것이 오송의 바이오, 오창의 2차전지, 반도체 중심으로 하는 IT산업들, 이렇게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우리 대기업들에게 토지를 제공한다든지 이런 방식을 통해서 대기업 사업장이 유치가 되고 그곳에서 외부 인구가 유입할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동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봐야 된다. 그것이 청주의 경제의 대전환을 이루는 것이고 청주의 구성원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어서 100만이 넘는 자족 도시가 만들어지는 구체적인 플랜이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저는 그런 슬로건과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 이호상 : 오창과 옥산, 오송을 연결하는 반도체 바이오 중심의 북서 벨트 구축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후보님 시간이 한 3분 정도 남았는데 몇 가지 질문을 좀 더 드리고 싶어서 짧게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남대와 문의 생태 케이블카 설치 공약을 하셨어요. 실현 가능할까요?

▶ 이장섭 : 실현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부지사 때 환경부랑 중앙정부랑 계속 시도를 했었는데 워낙 완강했어요. 다시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하는데 물론 청주를 방문하는 외지 분들이 갈 곳이 없다는 측면도 있겠고 지금 자동차로 청남대를 들어가기 때문에 매연 포함해서 자연 훼손이 오히려 심하거든요. 이 부분을 케이블카로 띄워서 가면 경관도 멋있고 자연 훼손도 훨씬 더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논리. 그리고 또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대청호의 멋있는 풍경들을 우리 시민들, 국민들에게 선사하고 싶어서 환경부랑 또 한 번의 지난한 협상을 해야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 이호상 : 다시 도전해 보겠다는 말씀이시고요. 조금 눈에 띄는 공약 하나가 또 저는 이걸 봤습니다. 공무원들, 청주시 공직자들의 숙직을 폐지하겠다. 한 차례 방문하면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 혁신 공약을 내세웠거든요. 이 부분도 설명을 해 주시죠.

▶ 이장섭 : 행정 시스템의 문제인데 과거 첨단 생활 방편이 잘 안 이루어졌던 때 가지고 왔던 관행이죠. 지금 숙직실에서 공무원이 자고 있다고 해서 행정이 되고 안 되고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AI라든지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해서 이런 기계들을 활용해서 청사 방어라든지 재난에 대비하는 측면들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옛날에 있던 숙직 제도를 씀으로 해서 공직자들의 근무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이런 부분들을 개선해 보겠다는 의미인데, 가장 대표적인 게 숙직 제도인 것 같아서 이 부분을 전면에 내세웠고요. 뺑뺑이 돌린다고 하는데, “이 부서로 가라. 저 부서로 가라.”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심해서 AI 행정을 통하면 바로 담당 부서로 갈 수 있게 되고, AI가 아니어도 민원 응대하는 부서나 TF를 만들면 여기서 바로 연결해 주는 시스템. 시의 주민은 시민이니까요. 시민이 특별한 대접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이호상 : 후보님, 시간 때문에 여기서 인터뷰 마무리해야 될 것 같고요. 다음에 다시 한번 저희가 부족한 부분 인터뷰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하고 건투를 빌겠습니다.

▶ 이장섭 :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이호상 :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청주시장 이장섭 후보 만나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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