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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원택, 내발적 발전 모델 전북 기업 신흥시장 개척단 포함

서울 등 수도권의 AI-소프트웨어 혁신기업 중심으로 구성된 신흥시장 개척단 중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는 유일한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다. 전북 향토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가적 차원에서 검증받았다는 평이다. 이에 앞서...

이원택, 내발적 발전 모델 전북 기업 신흥시장 개척단 포함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내발적 발전(지역 유망 기업 발굴 및 육성)' 모델로 관심을 기울인 전북 향토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인도 신흥시장 개척단'에 포함된 10개 기업 가운데 남원에 있는 '다이나믹 인더스트리'가 포함된 것.

서울 등 수도권의 AI-소프트웨어 혁신기업 중심으로 구성된 신흥시장 개척단 중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는 유일한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다. 전북 향토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국가적 차원에서 검증받았다는 평이다.

이에 앞서 이원택 후보는 "파격적인 혜택을 줘도 오지 않는 외부 기업 유치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이미 전북에 터를 잡고 성장 중인 유망 기업을 발굴해 세계적인 챔피언으로 키워내야 한다"며 내발전 발전을 강조해 왔다.

이 후보는 최근 다이나믹 인더스트리를 직접 방문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이 후보는 19일 "수도권 기업들 틈바구니에서 우리 전북 기업이 당당히 인도 시장을 개척하게 된 것은 내발적 발전이 전북 경제의 확실한 정답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박정미기자

박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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