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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웃의 온기로 생명 지킨다”… 홍천군, 내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고립과 단절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촘촘한 연대와 이웃의 관심이 가장 확실한 생명 보호막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홍천군이 민관 협력을 통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웃의 온기로 생명 지킨다”… 홍천군, 내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 <사진=홍천군청>  © 편집자

<브레이크뉴스 홍천 = 김일웅 기자> 고립과 단절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촘촘한 연대와 이웃의 관심이 가장 확실한 생명 보호막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홍천군이 민관 협력을 통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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