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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주요 IT 플랫폼 기업에서 개발·기술 조직을 두루 거친 디지털 전문가다. 지난 2024년 현대해상에 합류한 이후... 현대해상은 이처럼 외부 IT·데이터 전문가를 중심으로 AI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험업 특성에 맞춘...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이선현 현대해상 대표. 사진제공=현대해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보험사 AI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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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강은영 기자]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언더라이팅을 중심으로 생성형AI 기반 업무체계 구축과 AI 조직 고도화를 통해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AI 전문가 영입과 내부 데이터 역량 강화에 나서는 한편, 인수심사(UW)·보상·마케팅 등 보험 전 밸류체인 전반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AI 자동심사 프로세스 ‘2Q-PASS’를 중심으로 언더라이팅 체계를 고도화하고, 향후에는 진단서·소견서 등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리스크 평가까지 추진하며 ‘금융 AI’ 선도 기업 도약에 나섰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기술지원부문 산하 ‘디지털전략본부’ 내 데이터사이언스파트를 중심으로 전사 AI 관련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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