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후보가 지난달 31일 오송 팝업놀이터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이범석 캠프 제공
[충청타임즈]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사진)는 지난달 31일 청주 상당산성과 오송 지역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나들이객들을 대상으로 복합문화 돔구장 건립, 파크골프장 36홀 증설, 인공지능(AI)·바이오 영재고 및 국제학교 설립, 행복주택 등 청년주거시설 확대, 오송지하차도 왕복 6차로 개설 등 오송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을 위한 맞춤형 지역 공약을 홍보했다.
이 후보는 “공약뿐만 아니라 유세도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꿀잼 유세'를 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꿀잼도시 시즌2'를 통해 꿀잼도시 청주시를 글로벌 명품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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