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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번엔 11월 출산”…‘400명 관계’ 英 인플루언서 또 논란 [핫이슈]

수백 명과의 관계 이벤트 이후 임신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던 영국 인플루언서가 과거 임신 발표가 사실상 ‘분노 유도용’ 콘텐츠였다고 인정한 뒤 다시 임신을 주장해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번엔 11월 출산”…‘400명 관계’ 英 인플루언서 또 논란 [핫이슈]

수백 명과의 관계 이벤트 이후 임신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던 영국 인플루언서가 과거 임신 발표가 사실상 ‘분노 유도용’ 콘텐츠였다고 인정한 뒤 다시 임신을 주장해 논란이 재점화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 위클리에 따르면 영국 출신 인플루언서 보니 블루(본명 티아 빌링거)는 지난 5월 자신이 임신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그는 출산 예정일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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