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전국 5,000여 개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요양병원 급식에 값싼 중국산 도라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유통해 온 악덕 유통업자가 결국 구속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지원장 박해청, 이하 경북농관원)은 최근 4년간 중국산 도라지 약 198톤을 국내산과 혼합해 ‘국내산 100%’로 거짓 표시한 후 252.6톤(시가 27.8억 원 상당)을 유통·판매한 유통업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전국 5,000여 개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요양병원 급식에 값싼 중국산 도라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유통해 온 악덕 유통업자가 결국 구속됐다.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전국 5,000여 개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요양병원 급식에 값싼 중국산 도라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유통해 온 악덕 유통업자가 결국 구속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지원장 박해청, 이하 경북농관원)은 최근 4년간 중국산 도라지 약 198톤을 국내산과 혼합해 ‘국내산 100%’로 거짓 표시한 후 252.6톤(시가 27.8억 원 상당)을 유통·판매한 유통업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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