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란이 애걸했다"…트럼프, 종전 비판론에 '그들은 끝났다' 직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다급했던 쪽은 미국이 아니라 이란"이라며 이란에 대한 경제적 지원 가능성을 전면 부인했다.

"이란이 애걸했다"…트럼프, 종전 비판론에 '그들은 끝났다' 직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합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다급했던 쪽은 미국이 아니라 이란"이라며 이란에 대한 경제적 지원 가능성을 전면 부인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우리가 절박해서 만난 것이 아니다. 절박했던 것은 이란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란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