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미국 보수 진영에서 이번 MOU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구체적인 핵폐기 약속을 끌어내지 못한 채 이란에 과도하게 양보했다는 것. 특히 MOU 문안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커지자 도널드 트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J 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미국 보수 진영에서 이번 MOU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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