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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란 대표팀, 경기 전날 미국 입성...뉴질랜드와 첫 경기

이란 대표팀, 경기 전날 미국 입성...뉴질랜드와 첫 경기

[앵커]

미국과 이란이 106일 동안의 전쟁을 끝내고 종전에 합의한 날, 공교롭게도 이란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을 위해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이란 대표팀은 내일(16일) 뉴질랜드와 첫 경기를 시작으로 적지에서 첫 토너먼트 진출에 도전합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이 LA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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