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이나리온(INARION)’ 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식 론칭과 동시에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1차 준비 물량 전량을 소진했다고 밝혔다.
이나리온 측에 따르면, 20일 오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단독 공개된 ‘24H 루틴 세트’가 판매 개시 30분 만에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완판의 핵심인 ‘9AM(수분)’과 ‘11PM(리셋)’ 세트는 아침과 밤의 신체 리듬을 고려한 혁신적인 설계로 이미 SNS상에서 입소문을 탔다. 여기에 브랜드 론칭 기념으로 제공된 할인 혜택이 더해지며 소비자들의 ‘광클’을 유도했다는 분석이다.
실제 구매에 성공한 소비자들은 스마트스토어 리뷰를 통해 “아침저녁으로 나눠 관리하니 정말 간편하다”, “80% 넘는 할인율에 안 살 수가 없었다”, “2차 물량은 언제 풀리냐”는 등의 후기를 남기고 있다.
이나리온 관계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론칭 첫날부터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 며, “예상보다 훨씬 빠른 품절로 인해 미처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현재 2차 예약 판매 물량을 긴급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차 예약 판매 기간에도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혜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넷뉴스 박정우 기자(woo@enetnews.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