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노형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개혁신당 이건우 예비후보가 4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개소식은 야외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선거복 증정식, 기념촬영, 실내 간담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예비후보는 “거대 양당의 권력 줄서기 경쟁으로 정치가 주민의 삶과 많이 멀어졌다며 기득권에 줄 서지 않고, 좋은 공약으로 당당하게 유권자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그는 4대 공약으로 △자영업 활성화를 위한 옛 마을 이름 테마거리 조성 △요양원·양로원 공실을 활용한 세대통합돌봄 서비스 △노형동 교통·보행·주차 AI혁신구역 지정 △노후주거환경개선패키지를 제시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개혁신당 노형동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마정치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