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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 대통령 "6·15 공동선언 희망의 불씨 남아...흡수통일 추구 안 해"

바티칸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

이 대통령 "6·15 공동선언 희망의 불씨 남아...흡수통일 추구 안 해"

[앵커]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교황청 특별미사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26년 전 6·15 공동선언이 남긴 희망의 불씨가 지금도 살아있다고 믿는다며,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바티칸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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