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월간 이어진 청렴선언 한자리에… 시민과 청렴 가치 공유
〔스포츠서울│의왕=좌승훈기자〕의왕도시공사는 오는 8일까지 공사 사옥 1층 로비에서 ‘UUC 청렴공감 릴레이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1명씩 각 부서 청렴·인권지킴이 18명이 참여한 ‘UUC 청렴공감 릴레이’를 진행한 바 있다.릴레이에 참여한 이들은 ‘청렴에 대한 나의 정의는 ○○이다’를 주제로 각자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 릴레이는 매주 공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됐는데, 시민들과 청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청렴 문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
18명의 청렴 메시지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 한 공간인 공사 사옥1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
노성화 사장은“앞으로도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기획해 공사 조직 전반에 반부패·청렴 문화가 깊숙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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