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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의안 발의·교섭단체 기준 10명…손발 묶인 소수 정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의안 발의·교섭단체 기준 10명…손발 묶인 소수 정당

[KBS 광주]

[앵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음 주 출범을 앞두고 오늘 당선인 91명이 모두 모였는데요.

진보당과 조국혁신당 등 소수정당이 민주당 중심의 의회 운영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를 위해 2주 만에 다시 만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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