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물의를 빚은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2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지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손승원과 검찰 양측 모두 상고 기한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으며, 손승원은 지난 18일 법원에 상소권포기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
다섯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물의를 빚은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2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지었다.
다섯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물의를 빚은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2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지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손승원과 검찰 양측 모두 상고 기한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으며, 손승원은 지난 18일 법원에 상소권포기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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